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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영화 리뷰

[영화리뷰]또 감성팔이에 교훈질?? 스릴러 영화 '예고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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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일본 영화는 좋은 메세지를 전하고 싶어한다. 


이 스릴러 영화 '예고범'역시 종극에는 좋은 메세지를 전하려 20여분 가량을 쏟아 붓는다.


특히나 영화가 가진 장르적 특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부분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이기도 하다


추격씬에서 조차 그 흔한 카메라 테크닉이나 워킹을 쓰지 않고....단조로운 상황을 적나라하고 지리하게 담아낼 뿐이었다.


일단 영화 정보부터 보고 난 후 이야기를 더 이어나가겠습니다.




제 왓챠 평점인데 2.5점 주었습니다.





왓챠내에서는 나쁘지 않은 평점 분포 같습니다. 


이 영화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분명해 보이기에 이런 평점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네요.



요약정보
스릴러 일본 119 분 |
홈페이지
해외 yokoku-han.jp/
감독
나카무라 요시히로
출연
이쿠타 토마토다 에리카스즈키 료헤이하마다 가쿠  출연 더보기


시놉시스

신문지로 얼굴을 가린 채 범행을 예고하는 일명 ‘신문지’라고 불리는 단체는 법의 심판을 빠져나간 범죄자를 처벌하고 이를 찍어 인터넷에 유포한다. 이들의 범행을 막기 위해 도쿄경시청 사이버수사대의 에리카가 수사에 뛰어들지만, 이미 대중들에게 정의의 사도로 추앙받는 이들을 제압하기에는 역부족인데... 이쿠타 토마와 토다 에리카의 명연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2015년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내일의 예고를 알려주지......

예고범은 내일 자신들이 하게 될 범행에 대해 예고를 합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비난 받아 마땅한 일을 하였지만 그 어느 누구에게도 법적인 제재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예고범이 대신 심판을 한다는 것이 이 영화의 주요한 틀입니다.



이 영화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장면이 될 듯 합니다.


이들이 왜 범행을 저지르게 되는지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하는 장면입니다.



예고범의 주요 인물들 입니다. 





마지막을 앞두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예고범 동료들의 모습





주연을 맡은 토다 에리카입니다. 영화 전반적으로 웃을 일이 없어 예쁘게 나오는 장면이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기 폭이 넓고 연기를 잘하는 일본 여배우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망가지는 것이나 독특한 케릭터 또한 많이 연기하고 연기에 어색함이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예고범 한글 자막이 없어서 제가 만들어 봤습니다.



이 영화는 동명의 드라마와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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